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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자기부담률도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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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조회 5회 작성일 25-04-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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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률도 최대 50%로 늘어나고 보상 한도 연 10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암·뇌혈관 등 중증 환자가 종합(대학)병원에 입원하면 비급여 의료비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실손보험보장에 따라 자기 부담금은 500만원으로 제한된다.


실손보험의 급여 의료비 보장은 입원과 통원으로 나눠 자기부담금이 각각 20%, 최대 90%로 차등 적용된다.


진료를 보장받을 때 자기부담률이 50%로 상향조정되고, 보상한도는 일당 20만 원으로 내려갑니다.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제는실손보험보장 대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과잉우려가 큰 비급여 진료는 보건당국이 관리급여로 지정하면 본인부담률이 95%로 높아집니다.


병·의원 치료비의 비급여 항목을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비중증의 경우 보장한도를 대폭 축소하는 내용의 5세대실손보험상품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4세대실손보험보다 보험료는 30~50% 낮추는 대신, 불필요한 비급여 진료.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제는실손보험보장 대상에서 아예 제외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일.


지난 2017년 4조8000억원이었던실손보험의 비급여 보험금은 2023년 8조2000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6년간 비급여 보험금이 70% 상승했다.


ⓒ금융위원회 정부가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자체의 구조적 문제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필수 의료 중심의 의료가 이뤄.


게티이미지뱅크 비중증 비급여 진료를 늘려 의료체계 왜곡의 원인으로 꼽힌실손보험이 확 바뀐다.


임신·출산 급여항목이 보장 범위에 추가되는 반면, 비급여 자기부담률이 50%로 높아지고 도수·체외·증식 근골격계치료 및 비급여 주사제는 보장 범위에서 제외.


이뤄지는 상황에서는실손보험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https://sangmudaecc.or.kr/


다음은 고 과장과의 일문일답.


▲실손보험개혁으로 환자 부담 의료비가 증가하는 것 아닌지.


실손보험개혁을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편적 의료비와.


3세대실손, 2021년에 4세대실손보험을 출시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진 못했습니다.


정부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5세대실손보험을 올 연말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31일)실손보험개편안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