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경정예산(추경) 등 민생현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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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회 작성일 25-03-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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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는 18일 연금개혁 및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민생현안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우의장은 이날 오전국회의장실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여야 국정협의회를 진행 중이다.
우원식(사진 가운데)국회의장, 권성동(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정협의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를 두고 여당에선 "민주당의 폭주가 정점에 다다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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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차분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헌재의 결정을.
회의에서, "행정부 권한대행의국회와 헌법재판소에 대한 무시가 도를 넘어서 삼권분립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데, 우원식국회의장께서의장직권으로 최 대행 탄핵안을 상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황 원내대표는 "법치주의, 삼권분립 국가에서 공직자의 탄핵 사유.
우원식(가운데)국회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 발표를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우원식국회의장이 "(국민)연금 개혁에 최종.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와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진성준 정책위.
왼쪽부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우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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