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HANA UNITE Ind.Co.,Ltd.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24일 마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test
조회 8회 작성일 25-03-25 21:00

본문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24일 마쳤다.


방통위‘2인 체제 의결’은 위법하다며 사장 선임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EBS 구성원과 언론현업단체의 반발 속에서도 사장 면접을 강행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이르면 26일 EBS 사장을 임명할 것.


대통령 몫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김태규 부위원장 2인의 상임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회 몫인 3인의 상임위원은 공석인 상태다.


https://kccrenobrug.co.kr/


야당은방통위2인 체제 안건 심의·의결은 불법이라는 취지로 지난해 9월 국회 본회의를 통해방통위감사요구안을 의결했다.


EBS 사장을 둘러싼 '낙하산' '내정설' 논란.


결론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사실상 각하했다.


감사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감사보고서를 공개했다.


감사원은 "방통위구성은 국회 추천, 대통령 지명·임명 등 절차를 거치는 점, 2인 체제 의결의 위법성에 대해 본안소송이 진행 중인 점, 국민감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6명의 임명을 강행한 것을 두고 지난 13일 대법원이 집행정지를 확정했다.


상임위원 5명의 합의제 기구라는방통위설립 취지에 맞지 않다는 판단이었다.


과정, 자료 제출 의무의 불성실한 이행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후 국회는 지난해 9월26일 본회의에서 감사 요구안을 의결했고 감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감사에 들어갔다.


25일 감사원이 공개한방통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통령이 임명.


요구한 '방송통신위원회의 불법적 2인 구조 및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 감사에 대해 사실상 각하 결정을 내렸다.


앞서 야당은방통위를 '2인 체제'로 운영한 것이 불법이라는 취지로 지난해 9월 26일 본회의에서 여당 반대에도 해당 감사 요구안을 의결했다.